[미디어전남] 고규석 기자= 목포시 옥암동 행정복지센터가 26일 동 관내 주요 도로변 상가 등을 직접 돌며 ‘코로나19 안전문화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
26일 옥암동 안동석 동장과 신현희 행정팀장 등 일행 4명은 ‘타 지역 이동자제 및 대면 접촉 최소화’와 ‘언제 어디서든 마스크 쓰기’ 등의 글귀가 담긴 피켓을 들고 일일이 상가 50여 개소를 방문했다.
안동석 옥암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소상공인들을 만날 때마다 마음이 아프다. 모두가 어렵지만 타 지역 방문 자제와 대면 접촉 최소화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면서 “주민들이 안전문화 실천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목포시 옥암동 ‘가가호호’ 안전문화 실천 |
| 2021-08-26(목) 1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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