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고석규 기자= 박진완 (유)덕성 대표가 최근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을 찾아 300만원을 기부했다.
지난해 11주기에 이어 올해도 기부한 박 대표는 “김대중 대통령 서거 12주기를 맞아 대통령의 업적을 알리고 후손들이 발자취를 따라 화해와 평화 정신을 배울 수 있도록 하는데 쓰였으면 한다”고 밝혔다.
기념관은 기부금을 박 대표의 뜻에 따라 김 대통령의 정신을 기리는 교육프로그램에 사용할 계획이다.
목포에서 나고 자란 박 대표는 어린 시절부터 김 대통령의 리더십을 존경했으며, 현재 친환경 조경시설물 업체인 (유)덕성을 경영하고 있다.
기념관은 기부금을 정기와 일시 등으로 상시 접수하고 있으며, 기부금을 김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초·중·고등학생, 시민 등 각계각층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비로 사용하고 있다.
박진완 (유)덕성 대표, 김대중 기념관에 300만원 기부 |
| 2021-08-24(화) 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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