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판국 기자] 무안군은 고품질 쌀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해 미곡종합처리장 시설 개보수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미곡종합처리장 개보수사업은 총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시설 노후화 등으로 개보수가 필요한 관내 미곡종합처리장 2곳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본격적인 벼 수확이 시작되는 가을 이전까지 각 미곡종합처리장의 이송·저장라인과 제품생산 기반시설 등의 개보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산 군수는 “올해 수확 전까지 시설개보수 사업을 마무리해 농가들의 벼 출하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며“앞으로도 고품질 쌀 생산에 만전을 기해 무안 쌀이 전국 대표 브랜드 쌀로 도약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안군, 미곡종합처리장 시설 개보수사업 실시 관내 미곡종합처리장 3곳 대상.수확 전까지 개보수 완료 예정 |
| 2021-08-18(수) 1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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