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윤보현 기자] 해남군는 효율적인 방역관리와 확진자 방문시 접촉자들의 신속·정확한 역학조사로 확산을 막고자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에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는 기존의 QR코드 방식과 달리 시설별로 부여된 번호로 전화를 걸면 바로 출입 등록되고 개인정보는 4주 후 자동 폐기되는 편리한 시스템이다.
수기명부 작성 시 개인정보 유출, 허위·부실 기재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통화료는 군에서 부담하며 식당·카페는 물론, 이미용업, 숙박업, 종교시설, 실내체육시설, 학원교습소 등 다중이용시설 2,100여개소의 시설에서 안심콜 출입관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업종별 담당 부서로 하면 되며 기존 안심콜 가입자도 재등록해 군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명현관 군수는“군민의 편의성 제고와 코로나19 발생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위해 안심콜을 지원하니, 다중이용시설 업소에서는 안심콜을 통한 출입관리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해남군, 다중이용시설 안심콜 출입관리서비스 지원 군에서 통화료 부담“효율적 방역 안심콜 통한 출입관리” |
| 2021-08-06(금) 1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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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현 기자 윤보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