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정우 기자] 광주 광산구가 골목상권 소상공인이 배달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장님 배달 뉴스타트 지원사업’ 참여 점포를 오는 8월 25일까지 모집한다.
‘사장님 배달 뉴스타트 지원사업’은 포스트코로나 시대 필수 영업 전략이 된 배달을 아직 시작하지 않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배달앱 진입을 돕는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실시한다.
총 10개 점포를 모집, 현장방문 컨설팅 2회 점포별 배달용 CI 스티커 제작 품평회를 통한 점포별 교차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한다.
광산구 내에서 6개월 이상 영업을 하고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면서 온라인 배달을 준비하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구는 HMR, 밀키트 등 신 배달 사업에 참여하는 점포를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참여신청서 서식은 광산구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볼 수 있다.
네이버 폼에서 바로 신청 가능하다.
광산구, 온라인 배달 준비 소상공인 지원 배달 뉴스타트 지원 사업 8월 25일까지 모집 |
| 2021-07-27(화) 13:29 |
|
김정우 기자 김정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