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화순군은 지난 17일 신아행복나눔봉사단 단원 12명이 저소득층 가구를 찾아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화순군 자원봉사센터는 홀몸노인 등 저소득층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신아행복나눔봉사단과 연계해 지난 6월부터 총 다섯 가구에 봉사 활동을 했다.
화순군이 도배와 장판의 재료비를 지원했고 신아에이치에스봉사단은 재능 기부와 함께 세 가구에는 싱크대 설치를 지원했다.
신아행복나눔봉사단은 신아에이치에스 직원들로 구성된 기업 봉사단체로 주말을 이용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연탄 배달, 선풍기 등 후원 물품 기부 등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한 봉사단원은 “장마철이 지나고 무더운 여름이 찾아 왔는데 어르신들이 조금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려 기쁘다”고 밝혔다.
화순군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지역 내 기업과 민간 자원을 계속해서 연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신아행복나눔봉사단,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 봉사 저소득층 도배, 장판·싱크대 교체 |
| 2021-07-20(화) 1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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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