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화순’ 입주자협의회, 사업 시행·시공사에 ‘감사패’전달

2021-07-16(금) 23:31
힐스테이트 화순 입주자협의회는 최근 사업 시행사인 ㈜지오산업개발, 지오그룹(회장 최일기)과 시공사인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엔지니어링(주) 관계자들을 초청해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KJA뉴스통신 제공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전남 화순군·읍 교리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화순’ 입주자협의회에서 최근 사업 시행사인 ㈜지오산업개발, 지오그룹(회장 최일기)과 시공사인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엔지니어링(주)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입주자협의회는 입주시에 대부분 시공사에 불만으로 대립하는 단지가 많으나 이례적으로 ‘힐스테이트 화순’단지는 고품격브랜드를 유치하고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한, 시행사 지오그룹 최일기 회장과 시공사 현대엔지니어링(주) 임성묵 현장소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패에 새겼다.

협의회는 사전점검에서 “큰 하자를 발견하지 못하였으며, 코로나 상황에도 공정을 차질없이 진행하여 입주예정일을 준수하고, 공사기간과 행사중에서 보여준 시행사와 시공사의 성실한 업무수행에 감동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힐스테이트 화순은 단지내에 휘트니트시설, 골프연습장, 맘스카페 등 커뮤니티 공간과 국·공립어린이집, 힐스테이트 조경특화 ‘진경산수’정원 등 편의시설을 확보한 고품격 아파트단지로 평가 받고있다.

사업관계자들은 “브랜드 명성에 맞도록 품질관리를 최우선으로 하였으며, 사후관리도 철저하게 하여 입주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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