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정우 기자] 광주 서구가 지난 12일 청년창업플랫폼 서구 START UP CENTER에서 청년 창업가 양성을 위한 2021년 제1기 창업 기본교육을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에 실시한 창업 기본교육은 지역 청년 예비 창업자들의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 방향을 제시하고 또한 초기 창업가들이 안정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방안 등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특히 ‘K-ICT 창업멘토링센터’ 전문 멘토를 비롯해 관내·외 유능한 강사를 섭외해 교육의 질을 높였으며 지역의 성공한 선배 청년 창업가 강의를 통해 좀 더 현실적인 교육으로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 창업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서구 START UP CENTER에서는 창업 심화 교육 등 청년 창업가 육성을 위해 단계적·정기적으로 교육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며 스튜디오 활용, 원데이 창업특강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구청 관계자는 “서구 START UP CENTER가 지역 청년 취·창업 허브 기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창업 교육을 비롯해 정부 부처 창업 정보 제공 등 다각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서구 START UP CENTER 창업기본교육 성료 지역의 성공한 선배 청년창업가의 현장사례 교육 큰 호응 |
| 2021-07-13(화) 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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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 기자 김정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