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광주환경공단(이사장 김강열) 임직원 50여명은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한 올해 두 번째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공단 본부(광주 서구 치평동 소재)내 광주 제1하수처리장에서 광주․전남혈액원의 헌혈버스 2대에 올라 이뤄졌으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정해진 시간을 준수하며 참여했다.
공단은 올해 두 번째 단체 헌혈에 참여했다. 그 인원이 총 100여 명이 넘는다.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은 “최근 광주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혈액 수급이 어렵다는 소식을 들어 올해 두 번째 헌혈 행사를 추진했다”면서 “생명을 나누기 위해 자발적으로 나서준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광주환경공단, 올해 두 번째 단체 헌혈 참여 코로나19 혈액 수급난 극복 위해 임직원 50여명 동참 |
| 2021-06-01(화) 1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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