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강진군이 지난달 31일 바다의 날을 기념해 마량항 수중 정화활동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해양구조단, 마량면사무소, 완도해경 마량파출소 등 유관기관 50여명이 참여해 해양쓰레기 수거와 수중 잠수를 통해 각종 폐 어구류와 불가사리 등을 직접 수거했다.
손성은 해양구조단 강진지역대장은 “강진의 해상 관문인 마량 미항은 우리가 지킨다는 신념으로 대원 모두 수중정화활동에 전념했다”며 “앞으로 깨끗한 항구, 청정해역이 될 수 있도록 정화활동에 꾸준히 나서겠다”고 말했다.
강진군, 바다의 날 맞이 수중 정화활동 실시 마량항 수중 불가사리 수거 함께해 |
| 2021-06-01(화) 1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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