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주우체국, 우정사랑 릴레이 챌린지 참여...소외 계층 및 농가 도와

2021-05-31(월) 21:45
서광주우체국 관계자가 희망나눔 푸드마켓을 방문해 소외계층에 지원할 식자재 및 생필품을 전달 하고있다./전남지방우정청 제공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서광주우체국(국장 임영일)은 지난 26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후원하는‘우정사랑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에‘늘푸른요양원’과 지역 내 소외계층에 기초 식자재를 제공하는‘희망나눔 푸드마켓’에 식자재 및 생필품 등(25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우정사랑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한 서광주우체국 관계자가 최근 늘푸른요양원을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 하고있다./전남지방우정청 제공

특히, 전남지방우정청이 실시한 양파농가 돕기에 동참하고자 우체국쇼핑을 통해 양파를 구입 지원함으로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돕기에도 힘을 실었다.

‘우정사랑 릴레이 챌린지’는 8월까지 광주 전남 지역 28개 우체국이 참여해 소외계층에 나눔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다음 챌린지는 광주, 광주광산, 목포, 무안우체국 등이 이어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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