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공공협력원이 구례군 청소년들을 위해 농구공 300개를 기탁했다.
지난해 9월 공공협력원은 구례군 청소년의 교육·문화사업에 대한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위해 구례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재의연금으로 1천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올해 다시 공공협력원은 프로농구팀에서 연습용으로 사용하는 농구공 300개를 기탁했다.
기탁받은 농구공은 드림스타트, 건강가정다문화센터 및 청소년문화의집과 8개 읍·면등으로 배부해 지역 내 청소년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지난 수재의연금에 이어 농구공을 기탁해주신 데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 전한다”며“공공협력원과 함께하는 교류와 협력 사업이 더욱 활성화되어 우리군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공공협력원, 구례 청소년 위해 농구공 기탁 공공협력원 구례 청소년 체육활동을 위해 농구공 300개 기탁 |
| 2021-05-12(수) 1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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