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광주광역시는 산업현장을 직접 방문 안전을 점검하는 ‘산업안전보건지킴이’를 공개 모집한다.
지킴이는 사고 위험이 높은 건설현장 등을 방문해 추락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한 개인보호구 착용, 안전난간 및 시스템비계의 안전한 설치, 안전수칙 준수여부 등을 점검하고 개선을 유도한다.
모집 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재해예방 전문지도기관, 안전관리진단기관 경력 등 실무경력 6개월 이상이거나 건설안전기술사, 산업안전지도사, 건설안전기사 등 해당 자격 소지자로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총 4명을 선발한다.
접수 기간은 4일부터 11일까지로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나 광주시 노동센터 홈페이지에 4일부터 올라올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이보근 시 노동협력관은 “각종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산업현장을 직접 찾아가 안전취약사항을 점검·지도하고 시설개선을 유도하는 지킴이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자격을 갖춘 경력자, 전문가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광주시, 산업안전보건지킴이 공개 모집 산업현장 방문해 안전수칙 준수여부 등 점검 |
| 2021-05-03(월) 14: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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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