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전 군민 긴급 재난 생활비 지급 시작

2021-04-26(월) 15:36
보성군, 전 군민 긴급 재난 생활비 지급 시작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보성군 전 군민 긴급 재난 생활비 지급 첫 날인 26일 김철우 보성군수가 벌교읍 호산마을을 찾아 재난 생활비 지급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재난 생활비 지급 대상은 4월 20일 기준으로 총 4만 313명이 확정됐으며 1인당 10만원씩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지급일정은 26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이며 1차는 공무원이 직접 마을을 방문해 지급하고 2차는 읍·면사무소에 접수창구를 운영한다.

5월 5일 어린이날도 휴무 없이 운영된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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