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부주동, 초당산 묘목가꾸기로 목포사랑운동 실천

2021-04-26(월) 11:09
목포시 부주동 바르게살기위원회와 동 직원들이 목포사랑운동 일환으로 초당산 일대서 묘목 정전작업 등을 펼쳤다. /목포시

[미디어전남=고석규 기자] 목포시 부주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양정승)가 최근 초당산과 옥암천 일원에서 자라고 있는 250여 그루의 묘목에 대한 전정 작업, 거름주기, 버팀목 설치 등을 실시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쾌적한 녹색환경 조성과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목포사랑운동 실천을 위해 매년 50여주의 묘목을 꾸준히 심고 가꾸어 왔다. 올해에도 50주 묘목을 식재할 계획이다.

장명희 부주동장은 “지속적으로 생활권 주변 유휴 토지, 도시 내 산림에 꾸준히 나무를 식재하고 관리할 예정이다. 부주동 가꾸기에 동참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쾌적한 부주동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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