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야외에서 만나는 ‘2021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진전 개최

5월 16일까지 순천시청 후정에서 만나는 4개의 동아시아문화도시

2021-04-23(금) 12:45
순천시, 야외에서 만나는 ‘2021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진전 개최
[미디어전남 전형성 기자] 순천시는 2021 동아시아문화도시 붐 조성을 위한 오프라인 사진전을 오는 5월 16일까지 순천시청 후정에서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순천시 직원 및 민원 업무를 보러온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순천시를 비롯해, 2021 동아시아문화도시인 중국 소흥시와 돈황시, 일본 기타큐슈시의 유명 관광지 사진을 전시하고 있다.

1차 전시가 종료된 이후에는 관공서 및 다중집합장소에 순회 전시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올해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한 차례 연기되어 진행된 만큼,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예년보다 더욱 풍성한 문화교류 행사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음달 14일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동아시아문화도시의 개막행사가 열린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형성 기자         전형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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