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그랬지” 무안 전통생활문화 테마파크 정식 개장

세대를 아우르는 추억여행 명소 기대

2021-04-01(목) 16:09
“그땐 그랬지” 무안 전통생활문화 테마파크 정식 개장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무안군은 4월 1일 몽탄면 청용리 몽탄남초등학교에서 무안 전통생활문화 테마파크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산 무안군수를 비롯한 도의원, 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김산 군수는 전통생활문화 테마파크 태동의 기반이 된 유물기증자 해제면 윤근택 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전시관 내부를 관람한 일부 참석자들은 “그땐 그랬지” 하며 추억을 떠올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김산 군수는 “어느 때보다도 소통과 공감, 치유가 요구되는 요즘, 이곳이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공감의 장소와 추억여행을 통한 치유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전통생활문화 테마파크를 인근 회산백련지, 밀리터리 테마파크와 연계해 영산강변 대표 관광명소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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