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정우 기자] 광주 동구는 광주시 주관 2021년 지방세정 운영실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상사업비로 9천5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0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업무 전반에 관한 것으로 지방세정분야 지방세 체납액분야 세외수입분야 등 10개 항목으로 이뤄졌다.
동구는 세외수입분야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고 특히 지방세정 분야에서 99%의 높은 지방세 징수실적을 올리는 등 지방세정 종합평가 3개 분야에서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3개 분야 상사업비를 모두 합쳐 9천5백만원으로 5개 자치구 중 최다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임택 동구청장은 “세수확충과 재정자립도 향상에 도움을 주신 주민 여러분의 성숙한 납세의식에 감사드린다”며 “철저한 세원관리와 세수분석 등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통해 더욱 안정적인 세수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상사업비 9천5백만원 확보 ‘자치구 최고’ |
| 2021-03-09(화) 1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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