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지난 17일 담양군 전역에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담양군 봉산면에 위치한 전남 제2호 민간정원 죽화경에 봄의 전령사 복수초가 눈 속에서 꽃망울을 피웠다.
복수초는 봄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주는 꽃으로 알려졌다.
'영원한 행복'이라는 꽃말을 가진 복수초는 눈 속에 피는 연꽃과 같다해 설연화라고도 불린다.
폭설 속 피어난 ‘봄의 전령’ 복수초 |
| 2021-02-18(목) 1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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