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정우 기자] 광주 광산구가 감염병 예방과 안전한 식사 문화 정착·확산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광산 안심식당 서약운동’을 시행한다.
‘광산 안심식당’은 덜어먹기 실천 위생적인 수저관리 전 직원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및 손 씻기 시설 설치 영업장 매일 방역·소독, 5개를 실천하고 생활방역수칙을 지키기로 영업주가 서약한 업소. 광산구는 서약운동에 참여한 업소에 물품을 지원하고 음식문화개선사업을 추진할 경우 인센티브 부여 등에 나선다.
현재 광산구에는 239개소의 안심식당이 지정돼있고 광산구는 이 식당을 400개소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산구, ‘광산 안심식당 서약운동’ 참여업소 모집 5개 위생수칙, 생활방역수칙 지키면 물품 지원, 인센티브 부여 |
| 2021-02-08(월) 1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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