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무안군은 지난해 12월 회산백련지 내 수생식물 생태관을 리모델링해 스마트 온실 체험장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군은 사업비 4200만원을 투입해 스마트폰을 이용한 환경제어시설 관리와 내·외부 상시 모니터링이 가능한 491㎡ 규모의 스마트 온실 체험장을 조성하고 딸기 500주를 식재했다.
작물에 필요한 양액 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는 양액재배 시스템을 갖춘 온실 체험장은 인근 농업인과 관광객들에게 농업의 배움과 수확의 즐거움을 일깨워주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딸기 외에 계절별로 토마토, 엽채류 등 작물을 재배하고 다양한 화초로 내부를 조경해 관광객들에게 자연 치유적인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무안군, 회산백련지 내 스마트 온실 체험장 개관 농업의 배움과 수확의 즐거움을 일깨워주는 장으로 마련 |
| 2021-01-29(금) 1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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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