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전남 함평군은 식량·원예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1년도 식량·원예 분야 지원 사업을 이달 29일까지 접수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군은 소형농기계 구입 원예작물용 관정 지원 원예특용작물 생산기반 구축 등 식량·원예 분야와 관련된 총 40개 사업에 362억원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딸기생산시설 현대화사업과 농·축산물 덤프운반장비 지원 등을 신규시책으로 추진, 고품질 딸기 생산기반 조성과 농업인의 농·작업 환경을 개선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함평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 등록을 한 농업인·농업법인·농업인단체로 세부사업별 명시된 신청자격과 필수 요건 등에 부합해야한다.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각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최종 지원 대상자는 평가표에 의한 현장 확인과 함평군 농정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함평군 “이달 29일까지 식량·원예 분야 지원사업 접수” |
| 2021-01-15(금) 11:36 |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