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봉 영광부군수, 고병원성 AI 방역 현장 직접 챙겨

오리 농가 통제초소 방역 현황 점검

2020-12-28(월) 14:13
홍석봉 영광부군수, 고병원성 AI 방역 현장 직접 챙겨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영광군은 전국 6개도 30여 농가에서 특히 인근 지역인 고창군과 장성군 오리 농가와 함평군 고막원천 야생조류에서 발생하고 있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를 차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홍석봉 영광부군수는 지난 27일 0시부터 24시간 동안 가금류 관련 시설 전국일시이동중지가 발령됨에 따라, 가금농가의 이행사항을 점검하고자 입구 통제초소를 직접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를 격려했다.

이날 현장에서 홍석봉 부군수는 가금농가를 만나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가능한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청정영광을 사수하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하며 AI 예방을 위해 가금농가의 철저한 방역 의식이 필요하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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