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연말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하는 주민들을 위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선행을 하는 분이 있어 주위에 훈훈함 감동을 주고 있다.
증도발전협의회 박형기 회장은 2018년 뇌경색 판정을 받았지만 증도면 발전을 위해 모든일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에는 증도면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지난 18일 코로나예방마스크 1만개를 기증했다.
이 날에 전달된 마스크는 증도면 1,051세대에 배부 됐으며 본인도 어려운 여건이지만 힘들수록 주민들과 나눔의 정을 몸소 실천하고자 전달했고 앞으로도 매년 지속적인 기부를 약속했다.
증도면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온정이 전해지기를 바라며 특히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손길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안군‘증도발전협의회 코로나19 예방마스크 기증’ 증도면 주민을 위한 마스크 1만개 기증 |
| 2020-12-22(화) 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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