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도시계획도로 5개 노선 2023년까지 완료…116억원 투입

2020-12-14(월) 13:24
진도군, 도시계획도로 5개 노선 2023년까지 완료…116억원 투입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진도군이 진도읍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5개 노선 도시계획도로 개설에 116억원을 투입한다고 1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2023년까지 진도읍 일원의 군강공원-노인복지관 읍파출소-옥주빌라 문화원-향교 사정리 일원 북산리 일원에 5개 노선을 완료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조금사거리~오리정삼거리구간 철마광장~아리랑사거리구간 쌍정~남동구간 등이 개통됐다.

도시계획도로 개통으로 교통 불편 해소는 물론 진도읍 소재지 사회기반시설 확충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인구 유입 등을 위해 도로와 교통 등 기반시설이 구축해야 하는 만큼 장기적으로 예산 확보에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주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신속하게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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