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고흥군은 해양수산부 2021년도 어촌뉴딜300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등 총 사업비 49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어촌뉴딜300사업’은 어촌의 혁신성장을 돕는 지역밀착형 생활SOC 사업이며 어촌의 혁신성장을 돕는 역할을 수행해 낙후된 선착장 등 어촌의 필수 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별 특성을 반영하는 어촌·어항 통합개발 사업이다.
고흥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방파제 보강, 해조류 체험관 리모델링, 다목적 공동작업장 등을 만들고 쌈지공원 등 마을경관 개선을 정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사업 선정이 있기까지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보여준 지역협의체와 주민들게 감사드린다”며 “2022년 공모사업에는 더 많은 마을이 선정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사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흥군, 어촌뉴딜300 공모 선정“49억원 확보” 방파제 보강, 해조류 체험관 리모델링, 쌈지공원 등 마을경관 개선 |
| 2020-12-10(목) 1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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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