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기철 기자] 영암군 금정면은 금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금정면복지기동대 20여명이 지난 12월 1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홀몸노인을 대상으로 집수리 사업 및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용천마을 홀몸노인 대상자는 노후된 주택에 거주하며 긴 장마로 인해 발생한 곰팡이로 건강에 위협을 받고 있음에도 고령의 나이와 경제적 상황 때문에 집수리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이날 도배·장판 교체 몰딩교체 물길정비 등, 350만원을 지원해 집수리와 이불 빨래 등 집안 정리 봉사를 진행했다.
이영주 금정면장은 “함께 봉사해주신 협의체 위원들과 복지기동대원들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주거환경이 취약한 가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금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기동대 집수리봉사 홀몸노인 따뜻한 겨울나기, 집 뒤 물길정비 등 350여만원 지원 |
| 2020-12-03(목) 1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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