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정우 기자] 광주 서구가 지난 19일 치매안심센터3층 프로그램실에서 2020년 치매인식개선 어린이 그림 공모전 비대면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83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미술전문가의 공정한 평가를 거쳐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6명 총 10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이날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장과 상품이 수여됐으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치매안심센터 사은품이 증정됐다.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비대면 시상식에 참여자들은 다소 어색해 했으나, 이내 비대면 화상 프로그램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라는 다소 어려운 주제를 어린이들의 시각으로 순수하게 잘 표현했다”며 “수상작들은 향후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프로그램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광주 서구, 치매인식개선 어린이 그림 공모전 비대면 시상식 개최 전문가 평가 통해 총 10작품 선정 및 시상 |
| 2020-11-23(월) 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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