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영광군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비대면 행사로 열린 2020 전라남도 마을이야기 박람회에서 영광군 법성면에 있는 진성마을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법성면 진성마을은 조선시대 법성면 29개 마을 중 가장 크고 중심 권역이었던 마을로 5백년 전에 쌓은 법성진성을 원형에 가깝게 보존하고 있는 등 소중한 문화유산을 아름답게 보존하고 있는 마을이다.
김준성 군수는“2020 전라남도 마을이야기 박람회를 통해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진성마을의 매력을 널리 알린 만큼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마을 지원사업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광군, 법성 진성마을 우수상 수상 2020 전라남도 마을이야기 박람회 |
| 2020-11-19(목) 11:43 |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