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대한노인회 장흥군지회 부설노인대학은 18일 해동사 등 관내 주요 명소를 찾아 졸업여행을 했다.
1년간 함께한 노인대학생활의 의미있는 마무리를 하기 위해 제36기 노인대학생 60명과 임원진이 참여, 전국 유일의 안중근 의사 사당인 해동사를 방문 후 참배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재중 학장은 “코라나 19 확산으로 지역내 명소를 탐방하게 되면서 오히려 더 많은 추억을 쌓을 수 있었고 특히 안중군 의사 순국 110주년을 맞이해 해동사 참배를 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역사를 되새기는 여정이 됐다”고 말했다.
노인회 장흥군지회 부설 노인대학 졸업여행 행사 |
| 2020-11-18(수) 1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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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