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정우 기자] 광주 동구는 안전하고 밝은 도로조명 시설개선을 위한 노후 가로등 및 주택가 보안등 LED 교체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4억7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추진됐으며 지난 4월부터 이달까지 구성로 경양로 지호로 등 5개 노선 가로등과 서남동, 산수동 주변 주거 밀집지역 보안등 총 731개를 교체 완료했다.
이번 도로조명 LED 교체로 어린이와 여성들에게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약 3천만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노후 도로조명 교체로 어두운 밤거리를 환하게 밝혀 주민들에게 더욱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LED교체사업으로 더 밝고 안전한 밤거리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밤길이 환해졌어요”…노후 가로등 교체 가로·보안등 731개 교체…전기요금 절감 기대 |
| 2020-11-17(화) 1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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