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한국여성농업인강진군연합회가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강진 동초등학교 학생 100여명과 관내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가래떡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한여농강진군연합회에서는 매년 농업인의 날과 함께 가래떡 데이로 지정된 11월 11일에 우리 먹거리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우리쌀의 소비 촉진을 위해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등굣길에 가래떡 및 떡볶이 나눔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회원들이 새벽부터 나와 정성스럽게 포장한 가래떡을 학생들에게 직접 전달하는 대신 학교에 전달했다.
김영님 ㈔한국여성농업인강진군연합회장은 “우리쌀의 소비촉진을 위해 매년 학생들에게 아침밥을 먹자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아이들과 직접 대면할 수 없어 아쉬웠지만 전달된 가래떡으로 건강과 든든함을 함께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진군, 쌀귀리가래떡 드세요~ 한여농 강진군연합회 가래떡 나눔 행사 |
| 2020-11-11(수) 1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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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