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전형성 기자] 광양중마도서관은 지난 5일 나주 염색장 정관채 전수교육관에서 천연염색에 대해 알아보고 이해하는 올해 마지막 ‘길 위의 인문학’ 탐방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시민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쪽염색 체험으로 쪽빛 스카프를 만들어 보고 정관채 장인의 안내로 전수교육관 염색장 작품을 둘러보았다.
이어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이 운영하는 한국천연염색박물관을 방문해 염색에 관한 유물과 자료들을 관람을 통해 우수한 전통미를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광양중마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마지막 탐방 마쳐 쪽염색 체험, 나주 한국천연염색박물관 견학 등 |
| 2020-11-09(월) 1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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