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중앙도서관, ‘청렴 소통·공감의 날’ 시행

전 직원 참여로 소통과 공감의 청렴 문화 정착

2020-10-29(목) 16:08
광주중앙도서관, ‘청렴 소통·공감의 날’ 시행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광주중앙도서관이 청렴 문화의 정착·확산을 위해 ‘청렴 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당초 2020년 상·하반기로 나눠 실시하려 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무기한 된 바 있다.

현재 광주 중앙도서관은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와 안전 수칙 준수를 전제로 12월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광주중앙도서관은 이번 ‘청렴 소통·공감의 날’을 통해 전 직원의 폭넓은 대화와 의견 교환 기회를 가져 소통과 공감의 청렴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부서 간의 정보 공유와 업무 이해를 위한 협업과 소통을 강화해 원활한 업무추진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중앙도서관 이랑순 관장은 “직원들이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 가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며 “기관의 청렴 문화를 정착시키고 내실 있는 청렴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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