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정우 기자] 광주 서구가 지난28일 ㈜일룸의 후원으로 지역아동들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11,344천원 상당의 친환경 책상세트를 저소득 가정에 지원했다.
‘희망플러스 책상없는 아이 0% 만들기 프로젝트’는 2014년부터 ㈜일룸과 추진해온 서구만의 민관협력 사업으로 지금까지 800여명의 아동들에게 책상 및 의자를 전달해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해왔다.
특히 올해는 많은 학생들이 코로나19로 집에서 공부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광주광역시교육청과 함께 책상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맞춤형 책상지원으로 민·관·기업의 협력을 넘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기여했다.
㈜일룸 관계자는 올해로 6년째 사업을 진행하며 “책상이 필요한 아동에게 작은 선물을 한 것 같아 가슴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우리 아이들에게 나눔과 사랑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서구, ㈜일룸과 함께 저소득 아동에 책상세트 지원 다양한 기관에서의 후원참여와 광주시교육청 등과 함께 책상사업 추진 |
| 2020-10-29(목) 14:30 |
|
김정우 기자 김정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