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전형성 기자] 광양시 드림스타트는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언택트 힐링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언택트 힐링프로그램’은 사례관리아동 2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아동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다육식물 심기 체험활동 키트 줄없는 줄넘기 직업체험 도서 총 3종을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하에 10월 중 전달할 예정이다.
한진영 드림스타트팀장은 “코로나19가 안정세에 접어들었으나 아직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며 “가족과 함께 가정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구성원 간의 긍정적 관계형성과 심리적 안정감을 도모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양시 드림스타트, ‘언택트 힐링프로그램’ 실시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취약계층 가정 대상 |
| 2020-10-13(화) 1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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