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전형성 기자] 여수시청 사랑나눔봉사단 행복나누미팀과 미사모 봉사단은 지난 달 11일~ 12일과 26일 추석명절을 맞이해 코로나19로 생활이 위축된 독거 어르신 가정에 반찬지원과 화태도 경로당을 찾아 이·미용 봉사에 나섰다.
치매를 앓는 어르신 등 사각지대 독거가정 2가정에 장어탕 외 반찬 3종을 지원했다.
화태도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미용을 사랑하는 미사모 봉사단과 여수시청 행복나누미팀이 협력하고 시민복지포럼봉사단과 여수재능나눔봉사단이 힘을 모아 명절 전 화태도 섬 주민들의 이·미용 봉사를 펼쳤다.
봉사 참가자들은 “추석을 앞두고 이쁘고 멋진 모습으로 보낼 수 있게 되어 좋아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이 우리의 마음을 더욱 따뜻하게 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봉사의 손길을 펼치겠다”고 입을 모았다.
여수시청 행복나누미·미사모 봉사팀 추석 나눔지원 독거 어르신 가정에 반찬지원, 화태도 경로당을 찾아 이·미용 봉사 펼쳐 |
| 2020-10-06(화) 12:01 |
|
전형성 기자 전형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