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영광군은 지난 4일 김준성 군수가 고병원성 AI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을 위해 추석 연휴기간에도 24시간 근무 중인 가축방역 통제초소를 찾아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근무자들에게 “영광군은 2014년 6월 이후 가축전염병으로부터 6년 연속 청정영광을 위해 노력한 데 대해 감사하며 2020년에는 조류인플루엔자가 주변국에서 다수 발생하는 등 발생 위험성이 높으니, 닭·오리 관련 차량도 꼼꼼히 소독을 시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영광군수 가축 방역 통제 초소 근무자 격려 가축 방역 통제 초소 추석 연휴 24시간 운영 |
| 2020-10-05(월) 13:18 |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