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광주광역시는 10월 가을 나들이 철을 맞아 교통사고 등산, 자전거 사고 등 생활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5년 지역 안전사고 발생 현황을 보면, 교통사고는 10~11월에 빈번히 발생하고 등산과 자전거사고도 10월에 상당수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을 나들이 철인 10월은 장거리 이동과 단체 이동 등 차량 이용량이 증가하면서 대형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져 교통법규를 준수 등 사고 예방에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산행 시에는 날씨와 등산로 등 정보를 사전 확인한 후 산행 전 안전체조, 절벽 접근금지 등 안전수칙을 지키고 무리한 산행은 자제해야 다.
아울러 낙상을 방지 하기 위해 낙엽이 많이 쌓인 곳도 주의해야 한다.
자전거사고는 날씨가 좋은 봄·가을에 주로 발생하지만, 특히 10월에 자전거사고가 많이 발생하므로 안전모 쓰기 등 안전수칙을 지켜야 한다.
김성학 시 안전정책관은 “10월에 빈발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행동요령을 숙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가을 나들이 철 생활안전사고 주의하세요” 교통사고·등산·자전거 사고 등 |
| 2020-09-28(월) 1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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