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20200928170631.jpg][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목포복지재단에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지난 25일 관내 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을 위문하고 격려했다.
복지재단에서는 태화모자원 등 사회복지시설 21개소, 지역아동센터 40개소, 저소득가구 130세대에 쌀 등 위문품 3종 1천 3백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이혁영 이사장은 태화모자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노고가 많다며 이럴 때 일수록 원생들을 잘 보살펴주도록 당부하고 어려운 시기를 함께 잘 극복하자고 격려했다.
한편 목포시어린이집연합회에서 추석 명절을 맞이해 소외계층 어려운 이웃을 위해 3백 8십만원을 목포복지재단을 직접방문 기탁했으며 맘스터치 김연수 사장은 목포지역아동센터 40개소에 햄버거 1,500개를 기탁하는 등 후원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자리를 함께한 관계자는 “추석명절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정을 나눠준 이혁영 이사장과 후원자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나눔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목포복지재단, 추석 명절 관내 복지시설 및 소외계층 위문 저소득가구 130세대, 복지시설 61개소 등에 생필품 전달 |
| 2020-09-28(월) 08:06 |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