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추석 명절 맞아 공군 제1전투비행단 위문

송 행장, 장병들 격려하며 1천만원 위문금 전달

2020-09-25(금) 16:51
지난 24일 송종욱 행장이 공군 제1전투비행단을 찾아 권오석 단장에게 1천만원의 위문금을 전달하고있다.(사진왼쪽부터) 송종욱 광주은행장, 권오석 공군 제1전투비행단장./광주은행 제공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지난 24일 추석 명절을 맞아 공군 제1전투비행단(단장 권오석)을 방문해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1천만원의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추석을 앞두고 지역 방호와 대민지원을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자 제31향토보병사단에 이어 공군 제1전투비행단(단장 권오석)을 잇달아 방문한 광주은행은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군 장병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광주은행은 해마다 명절을 앞두고 지역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는 공군 제1전투비행단과 제31향토보병사단을 위문 방문해 군 장병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있다.

공군 제1전투비행단은 지난 7월 ‘코로나19’의 재확산을 막기 위해 광주 광산구 송정동 등 25개 다중이용 시설을 대상으로 방역 지원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쓰고 있다.

이에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추석 명절에도 지역민들이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것은 지역의 국토방위에 힘써주는 장병 여러분의 덕분이다”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광주은행 또한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및 금융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제31향토보병사단에도 1천만원의 위문금을 전달했으며, 지난달에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복구에 전력을 다하는 제31향토보병사단 장병들을 격려하고자 1천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지역과의 상생을 실천했다.
이 기사는 미디어전남 홈페이지(http://www.mediajn.net)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dj289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