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전라남도는 10일 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로부터 전남인재육성 및 출산장려 등을 위한 성금 1억 2천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는 전남인재육성을 위한 기금으로 1억원을, 출산장려 및 복지사각지대를 위한 기부금으로 2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남도청에서 가진 전달식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김석기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장, 서옥원 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장, 장흥모 전남영업부장, 신현숙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서옥원 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장은 “전남의 새천년을 이끌어갈 미래 희망인재 육성과 심각한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소멸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꾸준한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평소 전남농협은 농업인, 소상공인 등 전남도민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전남의 미래 인재육성과 인구 늘리기에 적극 지원해 줘 매우 감사하고 도민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전남도, NH농협은행 ‘인재육성·출산장려’ 기부금 기탁 농협 전남영업본부 1억 2천 쾌척…인구소멸 위기극복 동참 |
| 2020-09-10(목) 1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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