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여성한국연맹 광주클럽, 담양 수해지역에 구호물품 전달

수해피해 주민 위해 200만원 상당 가스레인지 기탁

2020-09-07(월) 11:46
전문직여성한국연맹 광주클럽, 담양 수해지역에 구호물품 전달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담양군은 지난 3일 전문직여성한국연맹 광주클럽과 기부 물품 기탁식을 가졌다.

본 단체는 지난 수해로 피해를 본 주민들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가스레인지를 기탁했다.

전문직여성한국연맹 광주클럽은 1969년 광주 미국문화원의 후원으로 광주지역 내 전문직 여성 30여명으로 조직됐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여성 권익향상과 고용 창출을 위해 힘 쓰고 있다.

최형식 군수는 “지역 여성 리더분들의 세심한 마음에 감사를 전하며 온정의 손길이 수재민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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