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김철우 보성군수가 2일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북상함에 따라 벌교읍 배수펌프장, 해안가 침수저지대 등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김 군수는 “오늘은 조수간만의 차가 가장 큰 대조기로 폭풍 등 해일이 일수 있어 벌교, 득량, 회천 등 해안가 태풍 피해 예방 대비가 더욱 철저하게 돼야 한다”며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해, 인명·재산 피해가 없도록 선제적으로 조치를 취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철우 보성군수, 제9호 태풍 ‘마이삭’ 대비 현장 점검 |
| 2020-09-02(수) 15:56 |
|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