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귀농·귀촌인 상생화합 프로그램 적극 지원

귀농단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의 공동체 문화 형성 기여

2020-08-25(화) 15:37
광양시, 귀농·귀촌인 상생화합 프로그램 적극 지원
[미디어전남 전형성 기자] 광양시는 귀농·귀촌인이 지역에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광양시귀농귀촌협회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광양시귀농귀촌협회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2015년 설립돼 현재 1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는 올해 2천만원을 지원해 환경정화 동아리 활동 워크숍 선진지견학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등 총 13개 프로그램 운영을 돕는다.

이삼식 농업지원과장은 “광양시귀농귀촌협회는 귀농·귀촌인이 소통하고 교류하는 사랑방과 같은 곳으로서 이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민과 화합해 따뜻한 공동체를 지속적으로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형성 기자         전형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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