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현대유통농업회사법인은 지난 13일 코로나로 지친 어르신을 위해 직접 생산한 양파즙 200박스를 목포복지재단을 통해 목포시에 기탁했다.
이경하 대표이사는“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로 모두 힘든 상황에 작은 정성이지만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소통하며 다양한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 주시는 현대유통농업회사법인에 감사드린다” 며 “현장에서도 코로나의 빠른 안정화 및 위기극복을 위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방역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양파즙은 복지담당 공무원들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복지상담 및 안부살피기를 병행하며 전달했다.
현대유통농업회사법인, 목포시에 양파즙 200박스 기탁 경로당 188개소에 양파즙 200박스 기탁 |
| 2020-08-18(화) 1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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