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농촌지도자회, 구례군 수해복구 현장 찾아 구슬땀

2020-08-12(수) 14:01
광양시농촌지도자회, 구례군 수해복구 현장 찾아 구슬땀
[미디어전남 전형성 기자] 광양시는 지난 11일 한국농촌지도자광양시연합회에서 구례군 수해복구 현장을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농촌지도자광양시연합회 회원 27명은 폭우로 큰 수해를 입은 구례군 병방마을의 7가구를 찾아 못쓰게 된 전자제품과 가구를 처리하고 가재도구 세척, 쓰레기 정리, 물청소 등을 도우며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서현필 농촌지도자광양시연합회장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구례군민들이 하루빨리 아픔을 딛고 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형성 기자         전형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미디어전남 홈페이지(http://www.mediajn.net)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dj289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