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전형성 기자] 광양중앙도서관은 코로나19로 연기됐던 메이커 교육을 여름방학을 맞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메이커 교육은 3D펜과 3D프린터를 이용해 만화 속 캐릭터를 만들고 나만의 드론을 만들어 날릴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는 과정이다.
교육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3D펜과 3D프린터를 활용한 교육과 온 가족이 팀을 꾸려 참여하는 드론 만들기로 진행되며 교육에 필요한 각종 재료는 사전에 각 가정에 택배로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은 8월 5일 오전 10시부터 광양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고근성 도서관운영과장은 “코로나19를 고려해 온 가족이 집에서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 교육으로 운영한다”며 “도서관은 정보기술이 융합된 다양한 창작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양중앙도서관, 여름방학 맞아 ‘메이커 교육’ 온라인 운영 8월 5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받아 |
| 2020-08-04(화) 1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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