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정우 기자] 광주 서구가 코로나19 등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문화 개선을 위한 안심식당 서약업소를 지정·운영한다.
안심식당 지정요건은 세가지로 음식 덜어먹기, 위생적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이다.
안심식당 지정요건을 갖춘 음식점이 자율적으로 준수 서약서를 작성해 구청에 제출하면 현장확인을 거쳐 안심식당으로 지정된다.
지정된 업소에는 지정표지판 부착과 함께 투명 마스크, 음식포장용기 등 위생용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주 서구, 안심식당 서약업소 지정 운영 코로나 19 감염에 취약한 식사문화 개선에 대한 국민적 관심 제고 |
| 2020-07-20(월) 10:32 |
|
김정우 기자 김정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