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복 광양시장, 장마철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현장점검

신속한 복구 및 책임있는 현장 행정으로 재해 피해 최소화 당부

2020-07-14(화) 15:29
광양시청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정현복 광양시장은 7월 14일 진상면 내금마을 법면 붕괴현장 등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가 발생한 현장을 찾아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

정 시장은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장마전선 북상으로 200mm가 넘는 비가 내려 발생한 피해 지역에 대해 신속한 응급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주문했으며 복구 관계자들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재난행정의 가장 큰 목표는 인명피해 제로이다”며 “책임있는 현장행정으로 시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예방·대비·대응·복구의 4박자가 완벽한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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